개장후 현재까지 수영강습을 받고 있는 수영의 초보 입니다. 현재 오전 9시 수영반을 다니고 있습니다.
입구부터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데스크 직원분들 덕에 편하게 입장을 하고 있습니다. 불편사항은 항상 잘 들어 주시고 설명도 나긋하게 잘 알려주십니다. 청소 해주시는 어머님 아버님도 샤월실 내외부 청소도 잘해주시고 필요한 부분들도 꼼꼼하게 너무 잘챙겨 주세요.
라이프 가드님도 항상 인사도 잘 받아 주시고 스몰토크도 해주셔서 어색함 없이 수영장을 입장합니다.
저의 저질 체력으로 따라가는게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꼼꼼하게 자세를 교정해 주시는 강사님들 덕분에 한달째 재밌고 유익하게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들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로 수영장 가는 길이 너무 설레고 기분이 좋아요~~^^
아니 아리움 체육센터는 이런 분들을 어떻게 뽑으신거죠?? 너무너무 좋은 분들이라 혹시 채용담당자님의 탁월한 선택이셨을까요~~ 인사담당자님의 안목과 선택에도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든 분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수영장 가는 길이 매일 재밌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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